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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위 당연하지

오아시스 |2006.05.10 00:00
조회 2,1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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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천재 골프소녀 미셸 위가 'x맨'의 '당연하지' 코너에서, '호통개그'의 원조인 박명수에게 '호통개그'로 맞서 승리를 거뒀다. 미셸 위는 8일 오후 경기도 sbs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2부 'x맨' 녹화에 출연해, 박명수와 '당연하지' 코너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박명수에 앞서 하하를 "키가 너무 작아, 뒤에있는 이성진이 보인다"며 신장 차이를 꼬집는 말로 녹다운시킨 미셸 위는, 뒤이어 대결을 펼친 박명수마저 접전 끝에 무난히 승리를 얻었다. 박명수는 특유의 '호통개그'로 미셸 위를 몰아붙이는 듯 했지만, 예상치 못한 그녀의 '호통개그' 맞대응에 그만 무너지고 말았다. 이에 대해 sbs 관계자는 "미셸 위가 미국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비디오로 빌려 본다더니, '당연하지' 코너를 너무 잘 알고 있더라"며 "한국어도 능숙한데다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유머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sbs> ryan@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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