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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께 안녕하세요 김판사님

ㅇㅇ |2018.03.26 16:54
조회 304 |추천 0
이 판사,검사란 작자들은 사람들을 아래로 내려다 보면서 자기를 염라대왕으로 생각하고자신을 우월하고 특별하고 고귀한 존재라고 자칭하며 사람들을 깔보고 우습게 생각하고 준엄한 심판이라며매일매일 사람들에게 엄벌에 대한 희열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나는 법에 책잡히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그럼 판사,검사들은 처리해야 할 일이 없으니까책상 앞에 앉아서 파리 날리며 공황장애 겪다가 자기들 스스로 무너질 것입니다마치 밉보여서 회사에서 업무배제 되어 화장실 앞 의자로 대기발령 됐다가못견뎌서 희망퇴직하는 사람들처럼 말이죠민사소송은 몰라도 범죄 저질러서 오는 형사사건은 0% 만들기 도전하면 그 건방진 콧대의 판사,검사들을 뭉갤 수 있습니다더불어 판사,검사들 법정에서 입는 옷도 마음에 안들어검은 색이 어떤 색과 섞여도 물들지 않고 검은색이기 때문에 공정함을 나타낸다며 검은색 입는다는데 님들이 보기에 판사,검사란 인간들이 정말로 공정하고 지혜롭고 양심적이라고 생각하나요? 판검사들 겸손해지라고 법복은 분홍색 줄무늬 빠삐용 옷으로 바꿔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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