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가 너무 비참해보이고, 나 스스로가 너무 미워서, 날 죽이고 싶을땐 어떻게 해야해요?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하는 잘못들에 너무 화가 나도,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화도 잘 못내고, 항상 당하기만 해요..
그런 나 스스로한테 너무 화가 나요.
매일밤마다 울어요.
울면서 나도 모르게 내 양손으로 내 목을 감싸쥐어요..
죽으라고, 죽어버리라고 속으로 외치면서 내 목을 꽉 잡아요..
그러다가도 문득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어 소리내 울다가 기절하다싶이 쓰러져서 잠들어요..
이런 일상이 자꾸만 반복되요..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