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2살이고 이직하려고
이제 이력서 넣은지 한달 다되가는거 같아요 ㅠㅠ
하.. 이력서 넣어도 열람은 바로바로 되는데..
연락오는 곳은 없네요 ㅠㅠ
아직 얼마 안됏다.. 좀 더 기다리고 찾아보자 해도..
멘탈이 자꾸 무너지는게..ㅠㅠ
이대로 영영 일할곳 없음 어쩌나.. 이런생각도 들구요 ㅠㅠ
30대 초면. 아직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든 나이인가요? ㅠㅠ
이력서가문제인지.. 하 정말 답답하네요 ㅠㅠ
더이상 넣어도 소용없을거같고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ㅠㅠ
입사지원현황보면 지원자도 엄청나고 ..
경력도 있고 열심히 일했으니 이번엔 제대로된 곳 들어가서 오래오래 다니자 싶었는데..
쉽지가 않네요 .. 면접 연락조차.. 없으니..........
다른분들도 이렇게 힘든시간 보내고 계신건가요?..
멘탈 잡는 노하우나 어떤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우울증걸릴거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