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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무렇지 않아

너랑 헤어지고 한 달동안 정말 사람사는 것같이 살지 못했다.그리고 한 달뒤 니가 환승이였다는 것을 알았지. 난 그때 내가 바닥인줄 알았는데 거기서 더 내려가더라. 사람이 얼마나 바닥이 깊은지 그 때 알았어. 근데 한 번 바닥을 치고나니 빠르게 올라와지더라.그리고 어제 나와 너의 관계를 알던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 그리고 그 사람들도 다 알더라고 니가 환승한 걸. 그러면서 나에게 넌지시 말해주더라. 니가 새로 만나는 그 사람 똥차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기분이 너무 좋아지더라. 근데 내심 니가 정말 데이고 다시 나에게 오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 근데 나한테 못할 짓이겠드라. ㅋㅋㅋ 생각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네 너무 후련하다. 이제 두고봐 난 니 근처에서 계속해서 올라가는 모습 보여줄꺼야. 나 놓친거 진짜 후회하게 해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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