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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매니저 너무한거 아냐? 교촌치킨집 알바 착취 사건

이럴쑤가 |2004.06.04 00:00
조회 14,027 |추천 2
몇일전 웃대에 올라왔던 글인데, 어떤 사람이 밑에 번호에 전화해보니 진짜라고 하더군요.   퍼트립시다 -ㅁ-)/~   -----------------------------------------------------------     저는 23살인 최순완입니다..
예전 2월초부터 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여의도 서린빌딩에 위치한 교촌치킨에서
일을시작했습니다..
박명수매니져(이창용) 면접을 통해서 교촌치킨에서 배달원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면접시에.매니져 이창용말이. 오전 12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월급 150만원에..
차비 5000원 한달에 두 번 휴무를 같는 조건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배달 사원도 부족하고 조건도 좋은거 같아서 친구3명과. 같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부터 처음 이야기와는 달리 매니져 이창용의 말은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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