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는 씽네.. 오늘은 요안녕까지...

내건 없더라...
아무리 새고 해봐도.. 없더라고..
이 재빠른 내 차애들...
니네 앞으로 힘들다고 피곤하다고 그러는거..
다 안믿을거다..

그냥 이 허전한 마음을.
잠들기 전 녤깅이로 달래보려고 해..

자...
벽반 오기전에 시작해 보자 ㅎㅎ

추천수28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