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해서 헣 하고 웃었지만 너무 맴 아팟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열심히 만들었는데 ...... ^^ 요즘 달방 보면서 느끼는건데 태형이는 진짜 묵묵히? 뭐 하나에 빠지면 신중하는 듯한 모습에 더 치인다 그 순둥순둥한 웃음에 어. . 음 .. 약간 .. 이제 를 많이 사용하면서 말하는 귀여움하며 신중하는 모습만 보다 무대위에서 끼 폭발하는 거 보면 진짜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달방 다 꿀잼이였는데 그 도자기떨어졌을때 나도 같이 탄식하고 속상했는데 어디로 물을 넣어야할지 찾는 태형이 보고 또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