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성이 너무 특이해서 별명이 육고기 육개장 육백원 육두문자 육각형 육회 이런것밖에 없었는데 육지담 뜬뒤로 별명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육지담임 아..................... 이름때문이 아니라 성때문이니까 이건 개명도 안되고 뭘 어떡해야하나 미치겠다진짜 난 육씨로 태어난게 살면서 좋아본적이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조상님들아 ㅠㅠㅠㅠㅠ
아빠한테 하소연 자주하는데 아빠도 진심 억울한 표정으로 [나도 내가 육씨로 태어나서 좋은건 아니야] 이러는데 할말이 없다ㅋㅋㅋㅋㅠㅠㅠㅠㅠ으ㅏ아ㅏ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