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 안해보셨나요?왜 나는 민낯을 못내놓고 다니는걸까...왜 매일 화장하느라고 시간을 허비해야하지... 남자들은 세수도 안하고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는데왜 여성들은 남성들의 만족을 위해서 화장품의 노예로 살아야하지.
남자들의 외모지상주의는 어쩔수가 없어요.남사친왈 남자는 뇌가 아랫도리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ㅋㅋ 남자분들 ㅇㅈ?결국 대부분의 여성들은 화장하고, 성형하고, 다이어트에 인생을 걸수밖에 없습니다.현실적으로 연봉 1억을 찍는 것보다는 (물론 그것도 대단한 일이지만)아무노력없이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연봉 1억버는 남자한테 시집가는게 여성의 성공입니다.저는 이게 너무 분해요.여성들끼리 짝짓기경쟁을 하다보니, 정작 자기계발에는 신경을 덜 쏟게되고말죠.
제가바라는 해결책은 이거예요. 제멋대로 해결책.여성 전체가 합의하에 화장및 노출 보이콧을 선언!남자들은 당장 아쉬워서 제발 화장좀 해주세요~ 짧은 치마 입어주세요 하겠지요ㅋㅋ이런상황이라면 능력있는 남자를 차지할 사람은 당연히 타고난 미인들이겠지요.그들은 그들대로 내버려두자는거예요.어차피 외모만보고 결혼결심하는 남자들은아내가 늙고나면 또다른 젊은여자 찾아서 싸돌아다닐걸요아까말했죠. 대부분 남자는 뇌가 아랫도리에 달려있다고요 ㅋ
아무튼 화장 보이콧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남자들보고"너네 외모지상주의자들! 외모말고 마음을 좀 봐!"라고 떼쓰면서...화장실가서 화장 고치고오는 이런 밑빠진 독에 물붓는 짓은 그만하는 거예요.남성들이 바뀌길 기대하지말고여성들 스스로 그만 짝짓기경쟁에서 내려옵시다.강남 성형외과가 모조리 문닫을 날을 기대하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