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해도 어려울텐데
그 어려운걸 황민현이 해냈지말입니다
한번에 청떽커 연사하기♥♥♥
칠레 가서도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는 통에 살 수가 없네요
과질 보는 순간 ' 앓다죽을 항미년 '
자 그럼 한번 볼까요
「청」부터 시작
아 나의 님이시여ㅠㅠㅠㅠㅠㅠㅠㅠ
왜 하필 그 먼 곳까지 가서 쏠쏠을 했어야했나요
멀리서 지켜보는 나는 그저 롬곡
「떽」
역시 청이 베이스라 떽 커가 사는거야
표정 하나로 저리 커여울 수가 있다니
「커」
민현is뭔들 이지만
항미년은 정말 너무너무 청순하고 떽띠하고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