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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방탄이들을 위로해주고싶은 밤이다










모든 이삐 맘이 그랬겠지? 진짜 저 안쓰런 표정의 지민이 너무 토닥여 주고싶더라 표정이 막..금방이라도 터질거같은 표정이어서..인터뷰하는 태태얼굴에 살짝보이는 눈물자국도 뒤에선 쓰러질듯이 아픈몸 끌고 올라가서 아무렇지 않게 무대하던 정국이도 동생의 아픈몸보다 무대먼저 걱정할수밖에 없던 자신이 한심했다는 남준이도..그날의 지민이가 정국이가 남준이가 태형이가 윤기가 호석이가 석진이가 안쓰러워 맘이 아픈밤이네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ㅇㅇ|2018.03.29 02:11
맞아 ㅠㅠ 지민이가 많이 자책하는거 보니까 안쓰럽더라구 멤버들 다 안아주고 싶더라
베플ㅇㅇ|2018.03.29 01:58
사랑한단말로는 부족하다 방탄이들 격하게 아끼고 소중하고 그래서 일곱이 영원히 깨지지않게 보듬어주는 팬이될게
베플ㅇㅇ|2018.03.29 01:54
망했다는 말을 듣는데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팠고 완벽하지 않은 모습또한 너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그래도 다행인건 스텝분들이 멘탈을 잡아주시는거 같아서 좀 마음이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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