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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기부여 된다.

저렇게 치열하게 살아가는 방탄을 보면서 나는 무언가를 위해 저렇게 노력해봤나 하는 기분도 들고

막연히 즐겁게 영상이든 현장을 통해 느낀 즐거운 감정들 뒤에 저런 고통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먹먹하다..ㅠㅠㅠ

나는 진짜 바라는거 없다 느리더라도 이삐들이랑 우리 방탄이랑 진짜 오래오래 행복하게 덕질하고 싶다 어엉엉어유ㅜ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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