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사람이다 라는걸 까먹고있었나봐
내눈엔 늘 완벽해 보였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때로는 자극이 되기도 때로는 내모습과 비교하며
좌절도 됐는데
번더스 시작할 때 남준이가
작업하기싫으면 웹툰 다섯시간보고
때로는 자고
이얘기를 듣고
읭 내얘기..??다 싶은....
마치 진짜 친한 동네 친구가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ㅋㅋㅋㅋㅋ
우리랑 똑같은 삶을 살고있고
일상을 살고있구나라고 느꼈어
남준아
사람 대 사람으로 다가가고싶다는거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