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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거 내색안하는 애라

태형이 우는거보니까 마음아프다
아허라때도 아픈데 아픈거 티하나 안내고 밝은 모습보이다가 결국 나중에야 병원가던 앤데...
태형이한테 잘해왔다고 늘 믿고 응원한다고 말해주고싶네

추천수134
반대수4
베플ㅇㅇ|2018.03.29 09:30
태형아 2017년에 니가 말한대로 너무 너무 잘해줬고 진짜로 많이 성장했어...2018년에도 넌 잘할거고 또 성장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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