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불금이니까 찾아왔어
왜냐면 내일 오전강의뿐이고 집에 오자마자 꿀잠을 위해..
시골에 간 댕댕이는 뽀삐야! 지금 아주 잘 적응해서 살고있대 ㅋㅋ
언니랑 사촌언니랑 아빠가 데려다줬는데 잘 키워달라고 부탁하고 엄마도 부탁했다고 했오 ㅎ
언니가 떠날때 낑낑거려서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ㅜ
할머니가 너무 예쁘다고 이제 목줄 풀고 철창? 개가 못뛰어나갈정도로 세워서 풀어놓고 키운다고 하셨어!
그게 더 뽀삐한테 좋을거같다고 ㅎㅎㅎ
이건 마지막날 새벽이였어
보낼생각을 하니까 괜히 잠도 안와서 새벽3시까지 보다가 잠든거같아 ㅜ
시골에 도착했을때 ㅜㅜ
마지막으로 집에 있었을때 언니가 찍어둔 사진이래
믿기지 않겠디만 이건 밥먹는거...
다른건 언니랑 나온 사진들이라 못올려주겠댜 ㅜㅠ
아 그리고 하나 스토리가 있다면
할머니가 뽀삐 데리규 밭에 갔는데 갈땐 좋다고 촐랑촐랑 오더니 집에 갈땐 가자니까 피곤해서 할머니가 안고 오셨다곸ㅌ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ㅌㅌ
이녀석 묵직해서 힘드셨다 하셨엌ㅌㅋㅋㅋㅋ
벌써 적응 잘 하고 지내는듯...
그럼 난 이제 뿅☆
오늘 힘든 하루 댕댕이로 힐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