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엔 수많은 경우와 상황이 있지만 그 중 찼지만 차인 것 같은 이별은 정말 아니라고 본다.
찬 것도 힘든데 차이는 건 얼마나 더 힘드랴. 근데 이 두가지를 모두 합한 만큼 힘든게 찼지만 차인 거다.
마음떠난 것을 보여줘서 이별을 유도했든 상대방을 지치게 만들어 차게 만드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정말 나쁘다.
자기 자신의 연애에 책임질 줄 모르고 이기적이며 가정교육이 잘못된 년놈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해준 사람과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에게 끝까지 예의도 못지키는 못난 놈들
난 소원한다. 꼭 되돌려 받기를, 백배로, 천배로, 그러니 제발 잘사는 모습 나한테 보이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