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내일도 고마워!
힘이 들땐 탄이 노래를 들으면서 버텼고,
즐거울때,기쁠때는 너희 노래를 따라 부르곤 했어.
기억을 되짚어 보니 너희는 내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어.너희는 나에게 이제는 없으면 안될 소중한 존재가 된것 같아.
오늘 번 더 스테이지를 봤어.
너희가 노력하고,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뭉클하고 슬펐어.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 덕질 시간을 보냈는데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더라.
성장해가는 탄이들에 대해,본심을 잃지 않고 항상 열정을 다 해주는 탄이에게 고마움을,그 밖에 여러가지.
앞으로도 난 방탄소년단을 좋아할수 밖에 없을거 같아.
너무나 소중하고,소중한 탄아!
우리 건강 맨날하자! 아프지말고,우리 좋은 것만 보자!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