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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윤식당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놀라운 반전 과거와 그에 관한 10가지 진실들

치맥조아 |2018.03.30 10:18
조회 803 |추천 0

배우 박서준은 ‘윤식당’에 알바생으로 출연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윤식당은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배우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 박서준이 작은 식당을 열어 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훈훈한 외모와 연기실력, 훤칠한 키 그리고 유창한 영어와 스페인어까지 구사하는 그는 윤식당을 통해 많은 여성들을 사로잡을 만한 갖가지 매력을 당당히 드러내면서 핫 한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박서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일상 그리고 과거 또한 이목이 모이고 있으며 최근 그의 윤식당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놀라운 반전 과거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내성적인 성격


박서준은 어린시절 굉장히 유복했지만 IMF 당시 아버지의 사업에 실패로 가세가 기울면서 집안이 몰락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부모님이 많이 다투시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린 박서준에게는 당시 큰 상처가 되었지만 그것은 자신이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는 누군가를 원망하기보다는 감사할 줄 아는 그의 성품을 보여줍니다.

 

현재 그의 성격과는 달리 어릴 때는 매우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식당에서 손을 들고 주문하는 것 조차도 힘겨웠다고 합니다. 그는 연기를 접하게 되면서 성격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으며 부모님 또한 이 변화를 기뻐했다고 밝혔습니다.

 

 

# 배우의 길을 걷고자한 계기


박서준이 배우의 길을 걷고자 결심한 것은 중학생 3학년 때라고 합니다. 중학생 3학년 축제 당시 애니메이션 동아리 일원으로 활동했던 그는 일본 애니메이션 ‘X’ 코스프레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내성적이었던 그는 엄청난 긴장감을 가지고 강당무대에 올라 엉성하게 코스프레를 했지만 가슴 깊숙한 곳에서 설레고 벅찬 감정을 느꼈으며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그때 박서준은 ‘나 같은 애도 이런 일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으며 이 길을 가고자 결심하게 되었고 고등학생이 되고 본격적으로 연기학원에 다니게 됩니다. 아플 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연기학원을 찾았으며 가장 먼저 도착해 문을 열고 가장 늦게 문을 닫고 나가는 학생으로 매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 군대에서의 일화

 

박서준은 연기과에 진학한 후 불과 1학기만에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일이 잘 풀리지 않았던 그는 군대부터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일찍 입대하게 되었으며 평생 단 한번 뿐인 20대 초를 군대에서 보낸다는 생각에 후회도 했지만 이후에는 일찍 다녀오길 잘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교정시설경비교도대로 배정받게 된 그는 청주 교도소에서 군복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무를 하면서 범죄 현장 검증사진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때 “사진만으로도 굉장히 끔찍한 범죄현장에 충격이 매우 컷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연기자로써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_/2uuOA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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