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여행출발했다가 서로 싸우고 집에들어온상태입니다,
거짓없이 진실만 적을게요
국도로 여행을했고 도중에 아내가 똥이마려운지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좀만 참으라고했고 계속갔지만 화장실은 커녕 시골길만 나오더군요
아내는 못참겠는지 길가풀숲에 세워달라고했고 전 안된다고했습니다.급하다며 소리까지지르더군요
결국 풀숲으로가서 볼일을봤고 저는 망까지봤습니다. 그런 아내모습에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전 그거하나못참냐고했고 말다툼을하고 결국 집으로 돌아왔고 아내는 친구들만나러나갔습니다.
그거하나못참는데 앞으로 무슨일을할수있을까요?
이게누구의잘못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