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린 너무 멀어졌는데
돌릴 수도 없고 돌리기도 힘든거 아는데
나만큼은 아니여도 너도 아파했잖아
결코 한 번을 얼굴 보고 얘기할 수 없다는 너..
턱끝까지 차오른 말이 얼마나 많은줄도 모르고... 참 못됬다
보고싶다
이미 우린 너무 멀어졌는데
돌릴 수도 없고 돌리기도 힘든거 아는데
나만큼은 아니여도 너도 아파했잖아
결코 한 번을 얼굴 보고 얘기할 수 없다는 너..
턱끝까지 차오른 말이 얼마나 많은줄도 모르고... 참 못됬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