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써볼게
나는 전담을 사기로 결심했어
그래서 친구들한테 전담살꺼라고 얘기를 했지
친구를 A . A의친구를C라고 둘께(C는 내가 모르는애임)
근데 A가 그러더라고 A가 전담을 C한테 받을건데 그거를 사라
많이 챙겨주겠다 그래서 내가 좀 살라고 생각했었던거같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가게가서 사는게 더 좋을꺼같더라고 더 챙겨주고
그래서 그냥 고민하고있다고 했어 그랬더니 내일 아침까지 말해달랴 살지 말지
그래서 안산다고했더니 디게 생색내드라 조카 챙겨줬는데 왜 안사냐고
그래서 이리저리 고민해보다가 사게 됬어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드라
(기기랑 액상2통)에 9에 산다고 했었나봐 내가 근데 나는 9를 들은적이없거든 그래서 8을 줬어
8을 줬더니 1은 왜 안주냐 그러더라고 내가 들은적이 없다.(이건뭐 내 잘못이지 못들엇으니까 맞나?) 하다가 페메로싸움. 근데 이때 8을 줫을떄 기기랑 액상1통을 받았던 상황임 그러다가 내친구들이 나보고 호구같다고 답답하다고 나 대신에 페메를 써서 걔한테 보냈음 몇개 (이건 내가 잘못한거지 내가 해결했어야되는데)뭐하여거나 내가 그냥 8에 산다고 했었어 그랬더니 알겠데. 여기서 알아야될께 액상2통애 기기8이였는데 아직 액상1통을 못받은거지 그상태로 돈은 다줬었고 한달동안 액상을 못받음.
원래 이게 거래형태가 어찌되는거냐면 전담을 판다던 A가 C한테 전담을 받아서 나한테 파는 형식이였거든
그래서 내가 언제 줄거냐고 빨리 달라고했지. 그랬더니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고
이유가 C의 부모님상황이 않좋다, C의 할머니가 위독하셔서 C가 병원을 가느라 그렇다, 비가와서 배송이늦어진다(?)더라고. 다른거는 괜찮은데 비때문에 배송이? 뭐 하여거나 이것도 그렇다고해 돈은 1달전에 줬는데 아직 액상1통을 못받아서 내가 언제까지 끌꺼냐고 했지
내일준다고 했음. 안줌. 뭐 그러다가 내가 그냥 차라리 돈을 주면 가게가서 액상 산다고했지.
그랬더니 돈을 주겠댜. 1만을. 원래 액상1기기1를 7에 사기로했었던거 액상1통더준데서 돈더 줬던거지
1을 주기로했어. 내일준데. 또 안줌. 페메도 보내면 씹음 페북활동중이면서. 손 흔들어야 봐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번 재현해볼게
나 돈언제줄거냐고
나 (손흔듬)
A 걍 안줄레
나 위에 기계랑 액상1통이랑 7에 준데메 왜자꾸 씹냐
A 난 해줄만큼 해줬음 알아서 하셈.
나 뭔개소리지?
A 알아서 쳐하라고
나 드러워서 안받어 많이 챙겨주긴 무슨 코일하나에 만원더 달라고할때부터 알아봤다.
A 엉 꺼저
이렇게 끝났음 물론 이것만 봣을때는 더 잘모르는 상황을 좀더 상세히 알려줄게
1. 일단 내가 조카 산다고했다가 안산다고했다가 기계랑 액상 다시환불해준다고 좀 갈팡질팡했었어 A가 욕나올만한 상황이였지
2. 기기도 바꼈었어. 카톡으로 기기 보내줬던게 INNOKIN KROMA 였는데 기계가바뀐겨 내가 받은게(JUST FOG Q14) 그래서 물어봤지 이거 다른거아니냐 그랬더니 뭐 크로마에서 껍질 뺏겨놓은거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락 수준아니냐
3. 코일하나더 얹어줄테니까 만원더 올려달라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에 2000-3000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내가 병신이지. 사기 친애보다 사기 당하는애가 더 병신이라고 생각하게 되는계기였고
친구끼리는 돈거래 관련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음.
4.A가 나한테 선을 넘어버렸다고 페메를 보냈었어 친구들한테 내 별명이 선을 넘어버린애 됬음 그리고 호구로도 불림 (애들이 알게된게 고민상담 하다가 알게됨)
4 상황을 재현해주고싶은데 페메가 날아갔다. 4상황이 그거였거야 액상 자꾸 안주니까 차라리 그냥 다 환불해준다고 액상1통값만 빼고 다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A가 내가 엄청 참았다. 친구의 선을 넘어버렷다(?)이렇게 보냈었거든.
판에서 글 보다가 올리기는 처음이야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
도저히 나로써는 상황판단이 잘 안되 내가 호구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