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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많은 하치이야기 6탄

하치이야기 |2018.04.01 22:45
조회 47,956 |추천 21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겁이많은 하치 이야기 6탄이네요~

하치는 2015년에 6월에  와서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래 두장 사진은 저희가족에게 온 선물같은 아이 짜루 새가족이 생겼습니다 ^^


짜루는 저희 본가 시골에서 키우는 강아지인데 3살이 넘어서 온 아이입니다

많이 짖는 이유로 이집 저집  돌아다니다가 저희 가족품으로 왔습니다


온지는 8개월이 넘었으며, 비가오나 눈이 오나

저희 엄마 ,아빠께서는 하루에 두번 출근전 출근 후 매일 산책을 시켜주신답니다 !!


짜루가 온 이후로 매일 전화로 짜루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

 

 

 

 

 

제가 본가에 안살아서 ..짜루 사진이 별로 없네요 ^^;

 

 

아래부터는 하치 근황입니다 ^^

 

 

 

 

 

 

 

 

 

봄냄새 맡고 있네요 ㅎㅎㅎ!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하치 ^^

 

 

 

 

저렇게 달려오면 심쿵

사진찍을때 누워서 찍습니다!!!!^^

 

 

 

 

언제나 저렇게 웃는 모습만^^

 

 

 

 

 

 

지못미...

 

 

 

 

 잠잘때는 천사~~!

 

 

 

 

뛸태는 개토끼 ㅎㅎㅎㅎ토깽이같아요

 

 

목줄은 산책하면서 필수로 했어요~~

시골에 갔을때 집앞 에서, 또는 아버지 회사에서 풀어준거에요~ 

 

 

 

 

하치는 여전히 짖지 않고, 소심한 성격이랍니다~~

 

하치 ,짜루 소식이 궁금하시면  인스타   ha.muk3  팔로워해주세용!!

 

 

 

 

 

 

추천수210
반대수10
베플아졸려|2018.04.03 12:33
아 뛰는거 너무이뻐요~~토끼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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