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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문득 피식

12 |2018.04.01 23:55
조회 2,231 |추천 12
헤어진지 한달하고 일주일째
오늘 잠들기전 피식 웃음이났어
만날때는 잘생겨 보였던 너인데
아...오늘은 너가 못생겼다 라는 생각에
피식하고 웃음이 나드라
나...괜찮아지고 있나봐
내일 너한테 마직막으로 연락해보려고 했는데
오늘 내 웃음을 보니
안해도 되겠다 싶다
잘가 이젠 하나씩 놔야겠어^^
추천수1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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