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장밖에 올라가지 않아 2~3컷이 중간중간에 빠져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기사 읽는 내내 손이 바들바들 떨리더라
용서해달라고? 피해자는 10년동안 가슴에 묻고 살아왔는데 이제 와서 용서를 바라?
이 일을 당시에 방관하고 무마하고 묻어버린 주위사람들, 심지어 폭언까지 내뱉은 너네가 사람임?
피해자가 다음날 곧장 항의했는데 욕먹고 직장에서 팽당당하고 결국 피해자는 방송국에서 나왔음
심지어 기사 댓글에는
'얼마받았냐 합의금 뜯을려고 그러냐, 10년 지난 일 왜 이제와서ㅋㅋㅋ'
이지 랄하는 미친게이들 존 나 많는데 소름끼친다 미친새 끼들
사람들아 제발 성폭력 성추행 성희롱 하지마세요
니네의 잘못된 행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평생 잊지 못 할 상처 남기지 마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