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계약해서 이사를했습니다.
이사당일에 샤워를하고 나왔는데 집안 화장실 문틈으로 바닥에 물이새서
이건 계약전에 말도 안해준거고 당황스러워서 집주인아저씨한데
전화해서 이런거 말씀 안해주시지 않으셨냐고 하니까
그냥 살으라고 다들 그렇게 사는데 왜 너희집만 그러냐고 그
래서 계약을 파기하고싶어서 중개사와 통화를 했는데
그 문제로는 계약을 파기할수없대서 아직도 샤워하고나오면
수건으로 바닥을 닦으면서 지냅니다. 그리고 집주인아저씨께서
심야난방이고 자갈로 열을 저축해서 낮동안쓰는거라고
성멸을 해주셨고 보일러를 5 이상 올리면 바닥이 타버리니까
5이상으로 올리지 말라고하셨습니다. 그이상으로 올리면
제과실로 바닥이 타버리는거라고 그럼 물어낸다해야되서 오케이했습니다.
정말 이상한게 저는 정말 한번도 4 이상으로 온도를 올린적이 없습니다.
4로 해놔도 집이 따듯해서 그이상으로는 올린적도 없고 최근에는 날씨가 좋아져서
아예 1로 해놓고 지내는데 바닥이 한번타고 또 탔습니다.
2번이나 탄 자국이 있습니다. 이게 저희 과실로 저희가 돈을 물어내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집에 곰팡이가 엄청 심합니다. 계약전에 환기를 어떻게 시키라는지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주셨고 이사당일날 지켜야될것들을 종에에 프린트해서 주셨는데
거기에도 환기얘기가 있더라구요 하루에 몇분씩 바람들어가게
창문열어놓고있어라 이런식으로 있더라구요 어차피 저도 집에 먼지앉는거 싫고해서
창문을 계속 열어놉니다. 저는 아침 9시 반쯤 집에서 나갑니다 그리고 저녁 9시에 들어오구요
그동안 배란다창문 화장실창문 방안에 화장실이있어서 화장실 습하니까
화장실문까지 다 열어놓고 출근을합니다. 퇴근해서 집에와서도 계속 문은 열어놓구요
요새는 좀 더운거같아서 잘때도 배란다로 나가는 창문을 아예 열고잡니다.
방안에 배란다로 들어가는문은 항시 열어놓구 화장실문도 열고잡니다.
근데 공팡이가 벽 천장에 가득해요 음식을 해먹으면 음식한 시간
2배로 현관문까지 열어서 환기를 시킵니다.
이불이있어서 그이불에 음식냄새 배기는게 싫어서 그렇게해요 근데 곰팡이가 가득해요
이게 저희 과실인가요? 아저씨가 보고는 곰팡이가 너무 심각하다고
공팡이 부분을 한번 닦으래서 4시간동안 닦았습니다. 근데 또생겼어요..
환기를 그대로 거의 24시간 하고있구요 근데 이게 제 과실인가요?
너무한거같아서 집빼겠다고 집주인아저씨한테 전화하니까
아저씨는 바닥탄거랑 곰팡이폈으니 벽지 다 물어내고 나가랍니다..
이거 법적으로 제가 물어내야하는게 맞나요? 상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말 급한일이라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