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이 불쌍하다는 남편
chi23
|2018.04.02 21:22
조회 57,764 |추천 33
10년전에 술먹고 성욕이 폭발해 실수한걸 이제야 조금 인생풀리고있는데 연좌제까지 당해가며 처자식 욕먹고하는게 불쌍하다고 하네요.
술먹은 남자가 성욕을 제어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예까지 듭니다.
그러게 처음부터 범법행위 하는거부터 잘못된거지 다 큰 성인이 책임도 못질일을 왜하는건지 그게 이해가 안되는데 남편생각은 다른가 봅니다
정신 따끔히 들게 한마디해주세요
욕은 빼구요 논리적으로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또 헛소리하면 용돈 다 뺐고 일만 시켜야 겠어요
그리고 김생민이 이해가시는 분 댓글 달아도 좋습니다 저도 이해하도록 노력해볼게요(거의 영혼없는 멘트입니다만.)
- 베플11|2018.04.0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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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5년전에 길가다 내 엉덩이 만지고 간새끼 생각하면 지금도 쌍욕 나오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추행당하고 상사에게 회사에게 말했음에도 피해자가 잘못한것인냥 매도당하고 퇴사까지 했는데 그 새끼는 떵떵거리며 잘살고 티비에 이미지 좋게 나오면 .. 아고..진짜 나라면 죽여도 시원찮을듯. 아 욕나온다
- 베플미투|2018.04.0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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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상사가 전화하지 않았으면 성추행이 아닌 성폭행으로 갈뻔한 상황이던데요 결혼하고 2년정도 되었을때라던데 요즘 방송에서 애처가인척 하면서 뒤에서 그러고 다녔다는게 무서워요 정말 남자는 술 먹고 성욕 참기 힘들다고 성범죄를 옹호하는건 본인도 그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는걸 인정하는거네요
- 베플ㅇㅇ|2018.04.0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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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년 전에 손목 잡아 끌어다 억지로 부르스 춘 상사새끼 지금도 죽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