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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죽고싶다

ㅇㅇ |2018.04.03 17:04
조회 63 |추천 0

새아빠가 생긴지는 1년 됐는데 새아빠랑 나랑 서로 싫어하고 엄마도 그걸 알음 근데 같이 동거하고 난 방도 없어 그리고 새아빠말만 엄마가 듣고 맨날 새아빠편이야 어제 새아빠가 막 엄마보고 냉면해달라해놓고 잘 못만들었다고 화내고 엄마가 처음이라 못한다고 했잖아라고 했는데 새아빠가 안경 벗으면서 뭐? 꼭 화를 내게 만들어 이러는거임 거기서 너무 화나서 막 새아빠 들리라고 화낼것도 아닌걸로 화내내 이랬는데 엄마가 나한테 예의없다고 막 화내고 나랑 싸움 지금 엄마가 버정까지 델러왔는데 화가 안풀려서 엄마가 같이 가자하는데 나 혼자 빠른걸음으로 가는중임 그리고 새아빠 온뒤로 엄마 뺐긴거같음 엄마 나 신경도 안쓰고 매일 새아빠 편만 드니까 나는 그 상황에서 너무 화나서 내편이 없어서 그런지 나는 매일 대들게됨 너무 마음아프다 엄마랑 이렇게 된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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