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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

우쾅오쾅 |2018.04.03 17:59
조회 406 |추천 0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그녀를 놔줄수가 없어요. 아직 너무사랑하고 지금이순간에도 그녀 생각밖에 나질 않습니다. 저는 28살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9살 한살 연상이죠. 헤어진계기는 제가 너무어리다고합니다. 챙겨주기 이제 지친다고 힘들다고 자기도 여자인데 기대고 싶은데 그럴수가없다고. 거기에 성격도 맞지가 않다고 하네요. 제가 집에서 막내로 자라왔고 아직 생각하는게 성숙하지 못하고 어린건 사실이지만 매번 어리게 행동하지 않았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선 쌓이고 쌓여서 이번에 이런게 된거 같습니다. 사주를봤는데 그러더군요 서로 남자여자가 바뀌었다고.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여자친구는 기가세고 드센여자였습니다. 자기를 컨트롤해주고 리드해줄수있는 남자가 이상형이죠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노력한다고 했지만 부족했었죠저는 워낙에 소심한성격이고 일일이 챙겨줘야하고 그런건 맞지만 항상 어리게행동하진 않았고 힘이되주기도했는데 만족스럽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쌓이기전에 이야기하고 푸는게 답이라고 보는데 일방적으로 결단내리는거에 너무 서운했습니다. 이렇게 헤어진게 여러번인데 제가 매번 울고불고 매달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제 이런 모습이 더싫다고 하네요. 저는 할수있는건 다 해보려고 합니다. 개선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따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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