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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빠진 사람들]CBS,한기총의 탈진실의 산물, 강제개종피해자!!!

김미희 |2018.04.03 22:09
조회 433 |추천 2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CBS,한기총의 탈진실의 산물, 강제개종피해자!!!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당선되던 2016년에 영국의 옥스퍼드 사전은 그 해의 단어로 '탈진실'(post-truth)를 골랐다고 합니다.  가짜뉴스들로 뒤덮이고 진실과 허위가 뒤섞인 가운데 트럼프가 승리하고 이로 인해 세계가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한국도 같은 현상이었습니다.  한국 언론들의 보도행태도 이 진단이 딱 들어 맞는것이오보의 위험을 알면서도 '아니면 말고'식의 기사들을 내보내는데 이런 기사들은 독자와 시청자들을 거치면서 사실로 둔갑해 퍼져 나간다는 생리를 알기에 이러한 탈진실을 이용하는 언론들이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탈진실'의 조작된 뉴스가 우리 선량한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탈진실로 인해 피해를 보는 이들이 있습니다.그들은 다름아닌 신천지예수교회인데요  이들은 세상 일반 기성교회와는 달리 오직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 놓으신 성경말씀대로 신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교과서 중심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는것이 정석인것처럼 오직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성도들입니다.  이러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을cbs 기독교방송에서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란 타이틀로'탈진실,즉 거짓말로 온 국민들에게 불신을 조장해 왔습니다.

 

 

 

 


 


 

'신천지에 빠진사람들' 방송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에서는 정정반론보도와 800만원 배상으로 판결이 났습니다.
cbs는 판결 이후 첫번째 특집방송에서 정정 반론보도를 명했지만 특집방송도 아닌 온세상이 잠든 새벽3시에 방영을 했습니다.
그리곤 노컷뉴스에서는 cbs가 승소한것으로 보도를 했지요. 우스운 일입니다. '탈진실'의 현장입니다.
왜 그랬을까요???법에서 명한대로 지키지 않은것도 나라법을 어긴것이고 또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cbs가 승소를 했다면 방송을 왜 합니까? 아무도 안보는 새벽3시에 방송을 내보내고 오프라인 지면뉴스로는 승소했다???말이 안맞지 않습니까??

 

 

 


 

헌데 이제 또 신빠사(신천지에 빠진사람들)를 재 방영을 한다고 합니다.잘못을 지적받은것을 빼고 재 편성해서 말입니다.
한번 판결이 난 사건을 또 한다는 것 자체가 불법이요또 한번 국민들에게 거짓을 심어 주겠다는 심사가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신천지에 빠진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방영을 해 세상에 불신을 심어 놓는것으로 인해 최근에는 신천지 성도 여청년을 부모를 통해 강제개종을 조장하여 생명을 잃는 사건이 있었지요
 그 여청년 (고)구지인양은 2년전에도 이와같은 강제개종을 받았던 경험이 있던터라 자신과 같은 억울한 일이 종교의 자유가 버젓이 헌법에 존재하는 이 대한민국에 더는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대통령님께 탄원서를 올리기도 했지요 
허나 이 안타까운 (고)구지인양의 호소는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었답니다.그러다 또 다시 강제개종의 현장으로 끌려갔고 끔찍했던 2년전 기억이 떠올라 반항을 하다 결국 시신으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과연 대통령께 보낸 탄원서가 답이 있었더라면 구지인양이 주검으로 돌아왔을까요?왜 이런일이 있어야 하나요 자유대한민국에서요...


 

 

 

 

 

 

 

 


한기총과 cbs에서는 인권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방송을 통해 '신천지에 빠진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전 국민들에게 거짓방송을 하고 
이들의 보호 아래 강제개종의 행태는 날로 발전, 강제개종목사들은 교묘히 법망을 피해 주머니를 채우는 일에 너무도 당당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일이 있다는것은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인권을 무시한 채 27세라는 고등교육을 받은 자녀가 부모와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강제로 개종을 시키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또 부모를 사주해 뒤에서 조장해서 개종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주머니를 불리우는 목사들도 용서할 수 없는일 아닌가요??


 

 

 

 

 

 

 



초등생들이 수업시간에 휴대폰을 선생님께 맡기는 것도인권문제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그 사건정황을 조사하지 않는다는게 말이 되나요~배후에 강제개종목사가 있음을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반드시 조사해서 개종목사를 처벌하고 강제개종금지법을 제정해서 더 이상 이런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이젠 (고)구지인양이 남의 자식이 아닙니다.이러한 일이 우리 가정에 있지 말란 법이 어디있답니까?우리모두 강제개종금지법이 속히 제정되기를 힘을 모아야 합니다.힘을 모아 주실거지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CBS,한기총의 탈진실의 산물, 강제개종피해자!!!https://www.youtube.com/watch?v=8PgkCsbFE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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