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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랑 사이 안좋은 팬이긴 하지만 실친을 통해 고엽이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더라ㅠ 가사가 너무 예쁜 것 같아
모든 낙엽은 떨어지듯이
영원할 듯하던 모든 건 멀어지듯이
너는 나의 다섯 번째 계절
널 보려 해도 볼 수 없잖아
이부분ㅠ..

음.. 마무리 어떻게 하지....

뭐.. 팬덤간 감정은 안좋지만
나처럼(?) 너희가수 싫어하는 사람 많지않을거야ㅠㅠ
우리가 너희가수 다 싫어할거란 생각은 안해줬음 좋겠어
서로 욕하는 사람들 보면 가수들 상처받을까 너무 마음 아파..



미국시상식 갔던거 뒤늦게나마 축하하고 우리가수도, 너네가수도 흥했으면 좋겠다


노래 잘들었어ㅎㅎ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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