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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뽀록났다


약간의 셀털주의.
어제 회사에서 쓰는 내 컴퓨터가 퍼졌음.
암만해도 안돼서 몇번 반복하다 결국 서비스기사님 부르고.. 급한 문서 백업하고..
컴퓨터 맡겼다 오늘 아침에 받았는데

데이터 옮길게 많아서 오래걸렸대.
응?? 문서 몇 개가 다일텐데?

많아요? 하고 물으니.. 고객님~ 디 드라이브에있는 사진들은 많이 지워졌고 동영상들은 조금 남겼어요~
그래 예상대로 우리 녤이 나온 영상들과 사진들ㅠ
민망하지만 뭐.. 어때ㅋㅋ

퇴근후 센터에서운동하는데 어머나 우리애들이 1위 후보라고 노래부르네~ㅎ 문자 살짝 날리고 윤리다님 혼자 뻘쭘해하는거 열심히 보는데 내 옆에 어떤 여자가 자기 티비안보고 자꾸 내티비를 봐.
끝나서 돌리는데 음중 재방해. 아이좋아 또 우리애들ㅎ
내 광대 안내려와서 혀깨물며 걷고있는데 자꾸 내티비보던 옆사람과 앞에 거울로 눈마주침ㅋ
어색하게 눈인사ㅋ 그사람이랑 나랑 거의 동시에 핸폰시간확인한다고 누르는데 녤부리 다 아는 일코배경화면ㅋㅋ

뭐.. 그냥 그렇다고 ㅋㅋ 운동하는것보다 녤보는게 더 심장뛰어ㅋ



귀연거



이쁜거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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