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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야 남사친이야ㅠㅠ

ㅇㅇ |2018.04.04 00:25
조회 119 |추천 0

편히 하기 위해 반말 사용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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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주 평범한 학교에 다니는 아주 평범한 중2야

짝남인지 남사친인지...

편의상 그애를 ㅁ이라고 할께!!

암튼 ㅁ이랑 내가 같은반이 아니야 근데 예전에 ㅁ이가 좋아하는애가

나랑 젤 친한애라서 톡도 자주하고 그랬거든? 뭐 지금은 아니지만..

근데 그때부터 시작한 톡을 지금까지 한다는거...

거의 매일 톡하고 ㅁ이 가끔 애교? 까지는 아니다 암튼 그럴때도

있단말이야? 내 고민도 잘들어주고

우리 팍교 시험이 5월 초인에 수학여행을 시험 2주전쯤가서 지금부터

도서관을 다니는데 ㅁ이도 다니거든? 나는 학교마치고 바로가고 ㅁ이는

학원미치고 오는데 ㅁ이가 어느날부터 갑자기 내 옆자리에 앉더라..

내가 도서관에 앉을때 내 옆자리에 항상 가방을 놔두는데 ㅁ이가 오면

항상 그 가방을 치우고 거기에 앉아

오늘은 나도 도서관에 혼자가고 ㅁ이도 학원마치면 8세쯤이라서 저녁을

안먹는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나도 오늘 혼자라서 혼밥하기는 싫은데

같이먹자고 했어 그래서 ㅁ이한테 얻어먹었지 오는길래 장난도 많이치고

ㅁ이가 음료수랑 초콜릿도 사줬어 그리고 도서관 들어가는길에 장난치면서

머리도 쓰다듬고 시비걸고 그러더라 저기서 시비거는거만 빠지면 완벽한데..

암튼 또 장난치면서 도서관 들어갔는에 좀 있다가 ㅁ이가 내책에

낙서하길래 내가 ㅁ이 샤프를 뺏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ㅁ이가 또 내

머리만지고 내 손등에 낙서되있는데 그거 만지고 괜히 머리 한번 건드리고

그랬어 그때 약간 설렘.. 또 내가 과학하다가(화학인데 이온이 뭐

어쩌고저쩌고..;;) 머리가 터질거같아서 엎드려있었는데 ㅁ이가 막 머리

쓰다듬고 일어나서 공부해라 그러고 머리 쓰다듬을때 설렜다...

짝남이야 그냥 남사친이야? 너무 햇갈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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