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진짜
그냥 친구였을때 친구로 남았어야했어 우린..
1년정도의 사랑으로 모든걸 잃었네..
한순간에 잃었네...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내가 너무 못나서 미안하고..
넌 최선을 다했기에 .. 항상 사랑받고 살았기에..
사랑받을수 있을꺼야..
진심 얼굴도 적당히 예뻐야지..
뭔 애가 사람 부담스럽게 예뻐가지고... 참 진짜 ..하
좀 살도 찌고 , 꾸미지좀 말고 그러고 살어 ,,
너의 행복을 바라지만 아직은 니 옆에 남자 있는거 못보겠으니까 ...
너무 이기적이지만
내가 누군줄 알겠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