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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친구들한테 화냈는데

ㅇㅇ |2018.04.04 18:59
조회 36,871 |추천 239

+) 말할 친구가 없어서 여기에다 털어놓은건데 이렇게 관심가져줘서 고마워..ㅠ
오늘 학교 가니까 먼저 나한테 장난걸더라고 근데 전보단 좀 조심스러운 느낌..?
고3인데 반배정 망해서 이런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거 너무 싫다ㅠㅠㅠ
내일 또 청소하러가는데 그땐 어떻게될지 아직 모르지만 양심이 있다면 또 그러진 않겠지
고마워 다들!! 좋은 하루보내♥






나포함 셋이서 수학실을 청소한단말임
수학실이 두개인데 한곳은 크고 한곳은 작음

같이가자고하면서 맨날 둘이서만 엄청 뛰어가서 먼저가고 난 뒤떨어져서 혼자 걸음

오늘도 걔네 둘이서만 나버리고 뛰어간담에 내가 도착하니까 선착순이라면서 지들끼린 작은 수학실 청소한다하고 큰 수학실 나혼자 하라함

순간 빡쳐서 정색하고 "뭐하는거야 이러려고 뛰어온거야?" 이랬음

그때 이후로 아직까지 말 안했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추천수239
반대수2
베플ㅇㅇ|2018.04.04 19:03
ㅆㅂ 내가 다 빡치네 나도 쓰니랑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그 당시에도 빡치고 나중에 생각해봐도 빡치고 자기전에 생각해봐도 빡치는 상황이었는데 화낼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 웬만큼 할 말 하고 사는 당당한 애들 아니면 말하기 힘듬.. 특히 걔네가 평소에도 개논리 펼치면서 _같은 행동 하고다녔을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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