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적은 여자다라는 말 있잖아.
예쁜여자들은 같은 여자들이 시기질투하고, 마음속으로는 싫기도 한다고 하는데
보면 인터넷상이나 sns에서, 서로서로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연예인들도 예쁜여자들 같은 경우 오히려 여자팬들이 더 많기도 하잖아.
예쁜사람들에 대한 동경이 남자보다 여자가 더 큰 거 같고, 현실에서도 질투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데
왜 예쁘면 시기질투한다는 설이 나오는거임?
오히려 우정들이 더 끈끈하지 않음?
내가 남자라 못 느끼는건가??
가끔 여자들의 세계가 궁금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