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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되게 뭉클해ㅜㅜ

애들은 지난 3년동안 크게 성장해 돌아왔고
다시 찾아가보니 그곳은 그동안 계속 기다렸다는듯
변함이 없는 것..ㅠㅠ

힘든 일도 기쁜 일도 참 많았어서
괜히 생각 많아지구 몽글몽글해ㅠㅠ
그때 프롤로그 올라왔을때도
새벽에 잠못자고 궁예보고 그랬는데
ㅋㅋ3년이 지나도 난 참 여전하구나..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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