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짹에서 외랑둥이가 한 궁예 봤는데. 예전에 런에서 지민이가 병원에서 호석이 찾아가잖아 베개 들고. 그리고 막 베개 싸움 하는 거 같은데 lie 쇼트 필름 보면 병실에 침대는 두갠데 지민이 혼자서 베개 싸움하잖아. 막 깃털 날리는거 보면서 즐거워하고. 그리고 가사는 caught in a lie 즉, 거짓말에 사로잡혀 있다라고 하니까. 애초에 호석이는 지민이 곁에 있었던게 아니고, 지민이가 사로잡혀 있는 거짓속에서 만들어낸 사람이 아니었나 하더라고. 그럴듯했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