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 입니다 제가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있는데 요새들어서 정말 어색해졌어요.. 사람들이 몇주전부터 저랑 그 동생을 엮었는데 그만 엮이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것 같다는게 제가 생각하는 이유에요.. 근데 저는 오히려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더 일상처럼 조용히 지나가면 되지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이였는데 얘는 그게 아닌가봐요. 저는 어색해진 이유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고 싶고 풀고 싶은데 제가 얘한테 다가가니까 표정이 엄청 굳더라고요.. 그런 얼굴을 처음 봤습니다..이런 상태에서 제가 먼저 얘한테 얘기하자고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시간이 지나가도록 놔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