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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릴 이제서야 해석

호석은 여자를 업고 뛰다 말고 제자리에 섬

피아노를 치던 윤기가 화가 난듯 물건을 쓸어던져버림

여자에게 줄 꽃을 들고 가던 정국이 빈 병실을 봄

= 석진이의 꿈인걸 알아차림

호석은 어릴때의 상처로 병을 갖고 약을 복용했음

진단서에 적힌 병명을 통해 ‘뮌하우젠 증후군’임을 알 수 있음

뮌하우젠 증후군

: 타인의 관심을 받기위해 자해
: 헌신적인 부모라 불리고 싶어 자신의 아이를 남몰래 학대함

남준이가 고무줄을 직접 전해주지 않고 버스에서 내린 건

부끄러워서가 아닌 태형이의 그래피티를 발견해서

그리고 그래피티에 쓰여있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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