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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 해봤어

지금까지 내가 읽은 것들 중에 납득 가는 것들만

모아서 총정리 해봤어.. 의견 좀 주라

 

사건 전개 다시 정리

 

아니쥬

: 비극적결말을 막기 위해 석진의 타임리프 시도(여기는 타임리프라기 보다는 꿈 속으로 들어가는거 같아 인셉션처럼) ->

: 석진의 꿈이라는 걸 알고 태형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물에 빠짐(이것 역시 영화 인셉션처럼) 여기서 정국도 이 사실을 눈치챔. 그래서 본인이 다시 사고를 당할 거라는 것도.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뮤비 마지막에 정국군이 사고 당할시와 똑같은 자세와 시선으로 카메라를 보면서 웃음 ->

하이라이트 릴

: 여기서 멤버들은 석진의 꿈에서 나와 현실에서 서로를 만나지 않으며 살아감. 런이 상상이었고 아니쥬에서 하이라이트릴로 현실이 이어진다고 생각한 이유는 인별에 올라온 글 때문이야

하이라이트 릴에서 기차에서 만난 여자가 원하는 남자가 되기 위해 석진군은 타임리프를 시도. 그렇지만 또 다른 불행은 지속되고, 결국 석진군은 마지막에 자신이 바꿔놓은 과거 이전의 과거로 돌아가게 됨. 석진이 마지막에 모자를 쓰는 장면에서 결국은 과거로 돌아가자고 생각하는 것처럼 한숨을 쉬는거 같아. 한숨을 쉬는 이유는 정국군이 사고를 당하게 되는 것을 막지 못하기 때문임과 동시에 이 사고를 낸 사람이 석진이기 때문이야.(이건 사실 어디에서 본 것뿐이지 증거가 없어서 확실하지 않아.)->

유포리아가 석진이 타임리프를 해서 돌아간 아니쥬 쯤의 과거이자 태형이 바다에 빠지면서 돌아간 현실이야.

돌아온 과거(또는 현실. 현실이라는 증거는 태형의 손에 붕대가 감겨있음)에서 윤기는 정국의 도움으로,

태형은 호석의 도움으로, 호석은 지민의 도움으로,

지민은 6명 모두의 도움으로 각자의 현실을 극복해나가며 살아가요.

이를 보며 석진도 남준을 다시 찾아가.

멤버들이 서로 도우며 현실을 극복하면서

화양연화에서 어두운 느낌의 장면들은 유포리아에서 같은 장소이지만 밝은 느낌의 장면들로 바뀌어있어.

그리고 다시 찾아간 바다에서 태형은 자신과 똑같이 행동하는 석진을 바라보며 또 타임리프를 할까봐 또는 상상 속으로 들어갈까봐 어두운 표정으로 바라봐. 하지만 석진은 타임리프를 해도 결국은 자신의 현실을 자신이 마주하고 극복해야만 행복이 있다는 걸 깨닫고 웃어.(Face yourself의 메세지)

 

하지만 정국의 사고가 남아있어

석진은 타임리프를 포기하면서 정국의 사고를 막지 못해.

영상 마지막에 정국 차사고 장면이 나오면서 "형 우리한테 숨기는 거 더 있지 않아요?" 숨긴 사실은 사고를 낸 사람이 바로 석진이라는 거구.

이후의 이야기가 다음 앨범에 실리지 않을까 싶어. 이건 love yourself 전 tear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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