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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도 들엇고 어느정도 속은 시원해서
원글은 지웁니다~~
댓글들 다 감사해요~
즐주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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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말에 동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임
생각보다 그 친구를 동조하는 사람이 많아서 좀 의외였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함 ㅋㅋㅋ
그 친구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ㅎㅎ
그게 기분 나쁠일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답답함이 덜함

암튼 뭐라하는 댓글들도 다 감사~
참고로 사회생활 잘 하고 있고 친구도 많지는 않지만 꽤 있음. 고맙게도 다들 내가 힘들 때 마다 힘이 되줌


글고 어찌피 서로 익명으로 쓰는 거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쓰자고 올리는 거~
그러니 남의 일에 너무 열내지는 말길
나도 거를 건 거르고 보니깐 님들도 거를 건 보고 보길 바람

추천수21
반대수157
베플ㅇㅇ|2018.04.06 17:56
님이 잘못함.친구가 장소시간 고지하는 문자를 보냈는데 오후에 하면 좋겠다.물론 이것까지는실수라 봐줄 수 있음.그런데 계속 이래저래해서 오후가 좋다는 쓸데 없는 소리를 왜함? 이미 오전에 시간 잡혔는데 본인이 이래저래해서 오후가 좋다는 말은 사족임. 막말로 딸 낳은집(혹은 아들)에 가서 아들(혹은 딸)이 더 좋은데 이러는거랑 똑같음.사람 열받게 하는데 면허 있음? 본인은 왜 오후가 좋다고 했는지 설명하는데 그거 바꿔말하면 오전이 싫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니 친구가 됐다 오지마라고 하지.와 10년이 지나도 자기 잘못 모를까? 주변서 좀 갑갑해하지 않아요?
베플ㅇㅇ|2018.04.06 18:05
고작 저 이유로 안갔다는 님이 더 이상해요. 뭐래..
베플남자ㅇㅇ|2018.04.06 18:15
난 친구가 이상한거 같은데... 오전10시야~ 오후에는 빈 시간이 없어서.. 멀리서 오는데 결혼식이 너무 이르네~ 미안 이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아님? 거기에 툭쏠 필요가 있나
찬반ㅋㅋ|2018.04.06 20:14 전체보기
난친구가이상하다고봄 뭐가그리꼬여서말을저렇게하는지..시간은못볼수도있는거니까이해할수있는거아닌가..그리고본인결혼식에와줄친군데말을꼭저렇게할필요가있나?나같아도저케말하면안갔음..나사회생활잘하고있음..저상황에가는게호구인거지..저거안갔다고사회생활어쩌고저쩌고..그케말하는사람은사회생활어찌하는지가더궁금..매사에딸랑딸랑하고있는거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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