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빡이 돌아서 ㅃㄹ 쓰기 위해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
우선 동생이라고 하기조차 싫은 종자 하나가 있음ㅈㄴ싫음 성격이 ㅈㄴ호구__임
난 여자고 고삼 동생은 남자 고일임
이새끼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춘기임 __ 이새끼 성격 고치는법 좀 엄마가 얘가 하는 말 무슨 말인지 제대로 못 들어서 다시 말해달라 했는데 못 알아듣는 이유가 있나 이러면서 ㅈㄴ 띠껍게 말대꾸하면서 ㅈㄴ 야리면서 엄마를 위아래로 야림 현재 엄마 약먹음 정신약 이새끼 발음 ㅈㄴ 못알아들을 수준이라서 몇번이나 이런적 있는데 남 귀를 의심하고 자기는 발음 좋다함 이ㅅㅂ놈이 ㅈㄴ 죽이고싶다 저번엔 아빠가 장난친다고 터치 하려했는데 이새끼가 야리면서 아빠 손 탁 침 이런적이 한둘이 아니고 지가 혼난것만 생각하고 노답성격임
얘 성격이 정상인가 하는 생각을 몇번이나 함 혼나는 내내 눈 한번 안깔고 인상 찌푸리고 입내밀고 야림 이새끼 고치는 법좀 나한텐 맨날 무슨 오늘 어땟어 하면 응 대답안함 이러면서 또 시작이네 이러면 어쩌라고부터 속사포로 말을 내뱉음 내가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계속 내뱉음 내 진로까지 건들면서 그걸 할 수 있을것 같냐 이러면서 _같은 새끼임 엄마 공항장애 우울증 등 약 먹는걸 알면서 저ㅈㄹ임 십몇년을 대판 가족 간 저새끼 때문에 아빠 열받아서 저 새끼 패려던적 많음 그 순간에 쟤는 그대로임 __ 울리는 새끼 다
사진은 힐링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