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는게 맞나..? 내가 처음이라서..
이해부탁해..!
일단 나는 아이돌을 처음으로 좋아해본 사람이야.
근데 요즘들어 자꾸만 워너원의 한순간순간이 중요해지고 한명한명이 너무 그립고 그런거야..
사실 프듀도 잘 몰랐었는데 프듀까지 보고나니까 이 11명이 진짜 너무 대단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고.. 그리고 성격들이 다들 너무 좋더라구.. 난 진짜 사람성격이나 인성을 빨리 알아내는게 큰 장점인데 11명이 다들 속도 깊고 진짜 따뜻한사람들이구나 느꼈어. 솔직히 아직 사회생활에 모자른 나는 프듀나 워너원고나 영상들을 보면서 많이 배운점도있고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도 훨씬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오늘 연예가중계보면서 관린이가 울었다는말에 너무 속상했어.. 관린이가 우는걸 한번도 못봐서ㅜㅜ.. 근데 그러고 끝에대해 리더지성이가 얘기하는데 너무 속상한거있지..
이제 1년도 안남은 시간에 11명은 진짜 정이 많이쌓였을거고.. 헤어질때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까 내가다 속상하고ㅠㅠㅠ..
워너원이 없어지고 나면 난 뭘보면서 웃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이 들더라..
다른 팬들도 같은 마음이겠지..??
한순간순간이 내눈에 선명히 보이는데도
내눈으로 워너원을 보고있는데도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기분이 이상했어..
그냥 오늘 여러생각들이 들어서 여기다가 적어봤어.. 다들 굿밤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