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심에 글 적을게
아무생각없이 적었던 고나리내용이
아직까진 많이 퍼지진 않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서치해보니까 내 글 링크랑 같이 올려져있더라고,
당사자인 난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좀 어색한 분위기를 깰 수 있어서 좋았고
그냥 같이 웃으면서 대화한 내용이야
내가 너무 생각없이 고나리라는 단어를 사용한것같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도않았고 난 현장에서 웃고있었고 상처받지도않았어
안좋은 내용으로 더 퍼지지않았으면 좋겠다
이 글은 곧 내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