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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가 애틋할 수 밖에 없는 게

사실 화양연화라는 컨셉 자체로도 굉장히 많은 여운을 주잖아
그리고 처음으로 도전한 세계관이라 해야하나? 첫 드라마 버전 뮤비이기도 하고

더더욱 큰건 화양연화라는 컨셉으로 1위도 하고 진짜 아픔, 고난 시련 역경을 그 컨셉으로 활동하면서 많이 겪기도 해서 유난히 우리가 '화양연화'라는 단어에 의미를 깊게 알게됐기도 했는데

그렇게 화양연화 컨셉이 끝날 무렵 에필로그로 불타오르네까지 되게 힘들었다가 딱 끝나자마자 꽃길만 걷기 시작하고 방탄이들도 엄청 성장해간게 너무 애틋하고 신기하다

뭔가 그냥 방탄소년단의 컨셉 화양연화가 아니라 실제로 현생에서도 화양연화와 엮여있는 느낌?

심지어 이번 기승전결도 화양연화랑 엮여있는거잖아 끝난 줄 알았는데

진짜 방탄소년단은 화양연화 전이랑 화양연화 후로 나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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