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셤기간이지만 ㅅㅂ 지금 추운 길거리에서 버스기다리면서 갑자기 생각나 써본다 미칭ㄴ 내 손가락 ㅓㄹ어뒤질거 같앵
일단 초딩: 간간히 티비에 나오는 고딩언니 오빠야들 수업시간때 모습 보면서 조카 심각한 고민함 왜 수업시간에 엎드려 있는가 완 선생님은 보고서 아무것도 안하시는가 언니 오뺘들 어제 새벽까지 뭐했길래 저러고 있지라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이상하게 여김 (ㅆㄴ는 어릴때부터 ㅓㅁ마께서 공부의 법돈가 왕돈가 여러 공부 자극 동영상을 틀어주셨기땜ㅔ 알게됌)
중딩: 슬슬 수업시간에 그분이 찾아오심 속으로는 아 내체력이 약해졌나 운동 좀 할까 아씨 머양 신기하네 그럼 그러나 현실에는 졸릴때마다 걍 잠 그러나 중딩때 자면 점수도 깍이고 태도감점돼서 매우 힘들게 자는경우가 많음 (ㅆㄴ네 학교에서는 자면 경고 3번후 감점처리함 쌤마다 다르겠지만 거의 이랬음) 그래도 쉬는시간에는 매직처럼 눈을 뜨게 돼고 왁자지껄한 반이됌 뛰어다니는 학생도 많음
고딩: 휴 독서실도착함 손 따쓰해ㅠㅜㅜㅜ 쨋든 고딩땐 잠이 더옴 ㅅㅂ 조카 싫어 눈 뜨려고 해도 안떠짐 뒤에 스탠딩 책상있는게 가기에도 너무 귀찮음 너무 편안함 중딩때보다 태도 감점 별로 안해서 거의 자다시피 앉아이씀 이건 쌤마다 케바켄데 즐겁고 중요한 과목 쌤이 들어오면 집중함 근데 너무 졸리면 걍 잠 깨우려고 해도 다시 쓰러짐 쉬는시간에도 애들 거의 다 잠 점심시간끝나고 5교시가 내 헬임ㄴ 이놈의 식곤증 죽여버리고 싶음
시간이 흐를수록 현타많이옴 대햑교 이렇게 공부해도 못가면 어떻하지 꿈도 못 정했는데 자퇴하고 검정고시나 볼까 등등 조울증처럼 우울햇다가 웃는등 감정의 변화가 커짐 예민해지고ㅋㅋ
ㅅㅂ 살기싫다 오늘 또 무슨 공부해야지
이건 내 묻방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