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ㅅㅌ인데 난 프듀안봐서 그때 민기 잘 몰랐는데
그래서 나한텐 이 날이 넘 속상했당
허리아파서 통증주사 맞고 마취 덜 풀린상태에서
눈 있는 미끄러운 무대에서 리허설하고
그 추운날씨에 셔츠하나 입고 도지사님 황태국 시식하는동안
20분을 밖에서 덜덜 떨었어 우리 민기
그러고 아픈거 티도 안 나게 무대 멋지게하고
엔딩에 또 셔츠하나 입고나와서 끝까지 손 흔들어주고
조시미가라고 인별도 남겨줬다
그러니까 민기한테 잘해야겠어 안잘해야겠어 응응?
민기를 소중히 여기자! 알았지 톢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