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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콘때 상두 참여한거 상상해봄

요로분,,,,,,,저 에쏘인거 이찌아나따 이 무대마눌 기다룟소요 에쏘엘 싸랑함니다
그의 한 마디에 눈물줄줄 흘리며 환호하는 상두부인들과 마음이 차게 식어가는 엑톡년들의 길을 잃은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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