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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연락올 희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포도왕추사랑 |2018.04.08 04:12
조회 9,95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간절한마음으로 여자가 어떤심리인지 궁금하기도해서 이글을 써봅니다

참고로 저는 대구지역 남자 직업:현재 일 쉬는중 / 여자친구는 포항지역 여 직업 간호사 입니다

저는 2년전 2년동안사귄여자친구와 헤어지고 2년이지난 지금 전 오래만에 좋아하는여자를 만났습니다

3월 10일 대구 시내 술집에서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서 번호를 물어본뒤 다음데이트약속을 잡았죠

첫재날 저는 그녀를 만나러 포항으로 갔습니다.저는 첫만남이지만 부담스럽겠지만 기분이좋아서 꽃을사갔습니다

그녀를 만나 꽃을 주니 역시 좋아하더라고요 데이트를 즐기다 그녀는 남자를 볼때 신중하게만나는 스타일이고
한번 만나면 오래 만나고 시간이 나면 자주 자기를 보러와주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후
그녀가 야간일때문에 병원까지 태워줬습니다병원 주차장에서 그녀가 시간이조금남아 저한테 기대서 자더라고요 저는 처음이지만 자는모습이 이뻐서 뽀뽀를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변태처럼보일까봐 하지만 그녀가 깨어나더니 자기를 보라고해서 봤더니 뽀뽀를 해주었습니다저는 사실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부끄럼이 많기때문에 적극적인 여자가 평소 이상형이였고 저를 얼마나 마음에 들었나

싶을정도로 좋았구요 그렇게 헤어지고 두번째 만났습니다 화이트 데이라 저는 사탕과 편지를 써주었고

그녀와 처음 영화를 같이보고 그녀가 옷을 사주었습니다 5만원상당 그리고나서 술한잔을 하고 그녀가 자기

자취방에서 자고 가라고 하여 자고 세번째 데이트 날이였습니다 그녀가 생일전날이라 저는 10만원 상당 선물 과 편지를써주고

데이트를 하고 그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하고 대구로 왔습니다 그러고 네번째 데이트를 하고

다섯번째 데이트였습니다 그날 월요일이였는데
 그녀와 밥을먹고 커플옷을 사주더라고요,,사실 부담스러웠지만 좋았습니다

그후 친구 커플이랑 2:2술을 마쉬고 그녀 자취방에서 자고 그다음날 화요일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팬션을 가야한다 하여 친구와 만나는장소에 태워주고 저는 대구로 갔습니다 그러고 카톡을하다가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팬션을 갔다가 다른친구를 만난다 하고 저녘7시가 되었는데  저에게 카톡이왔습니다
여:오빠 이런말 하면 이해해줄지모르겠는데 해도되?
남:응 해
여:오빠는 날 그냥만나는것 같다

라고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전화를 하여 무슨말이냐고하니
"오빠랑은 안맞는거같다" "오빠친구 커플을 보니 알콩달콩했는데 우리는 저렇게 안될거같다"
"오빠랑 카톡을 하면 대화도 안이어지고 설레지가않는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니라고 달래주고 장문의카톡을 보냈습니다
목요일이 되었습니다.오후 에 일이끝난 그녀는 저에게 전화가왔죠

여:"어제 서운한거 말했으면 잠깐 얼굴보러왔어야지"
남:"오늘 친구만나는거아니야?"
저는 친구만나는거 알고있었고 저는 잠깐보러는 가기 싫었지만 그녀가 더 속상해할거같아서

저는 연락없이 무작정 포항으로 갔습니다(제가 연락안하고간거는 잘못한거같네요) 하지만..가자마자 하는말이
여:"마음약해지게 왜왔어" "차라리 내일오지" "친구기다리니 빨리가야해"

저는 그녀를 보러달려왔는데 저는 시간을좀 내줄줄 알았는데 10분을 내주어서
달래주러 왔지만 화가나서 그냥 가라고하고 대구로 왔습니다 대구로 와서 
남:"오늘 포항 갔다 오길 잘한거 같다 확실히 니맘확인하고 온거 같고 대구 오면서많은 생각했거든 ... 니말대로 잠수 안타고 조곤조곤 말해줘서 고맙다 친구랑 잘놀아 ㅎ"
라고 카톡을 보냈고 그녀가 카톡이 왔습니다
여:"조심해서잘갔어?? 오빠야입장에서는 내가 대구 안간것도 맞는거같애서 미안해 나는잘하는것도없는데 투정부린거니까 내가너무 많은걸바라는데 그걸강요하기싫어서 그런게 제일크당"

라고 왔는데 여기서 제가 화를 내면 안되는데 포항에 10분갔다오니 너무 화가난나머지
남 :"친한친구면 다음에보고 나랑 대화해야지" " 차라리 포항에 안갈걸 괜히 갔다와서 너에게 실망감크다"
"너말대로 너는 나 안좋아하는데 나만 너 좋아해서 만나는것도 생각해보니 그렇고"
지금생각하니 잘 달래줬으면 이런 상황까지 안왔을텐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고 여자친구가 답장이 와서
여:"오빠야는내가그냥이해가안갈테니까 그냥 이런거저런거 다이유고 핑계지 내가대는핑계니까 맘에너무담아두지마 그냥 안맞는거같다 생각하다보니 이것도 저것도 그랬엇다.. 그런식으로얘기했던거야"

라고 답장이와서 저는 화가난 나머지 "그래" 라고 보내고 그다음날 금요일 저녘8시까지 연락을 서로안했습니다

거의 하루동안 연락안하고 제가 달래줘야지 하고 카톡을 보낼려는순간 어제생각만하니 너무화가나서 
남:"나보기싫으면 카톡 전화 차단해 아니면 잘되고싶으면 답장하고"이런식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읽씹당하고 3시간 이 지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남:"나 오래만에 정말 좋아하는 여자 생겨서 잘될줄알았고 너의 작은투정이 이렇게 될줄몰랐다 카톡읽고 연락좀"

보냈는데 다음날 토요일 까지 연락이없더라고요 ..,. 저는 그녀의 꿈을 꾸고 일어나 낮 12시에 전화를하였습니다
4번을 했는데 안받아서 10번을 해서 받더라고요,
남:"나 싫어졌어?
여:"응"
남:"다시 되돌릴수없어?"
여:"응"

하며 밥먹어야된다고 끈더라고요 저는 전화를 달라고 카톡을 보내고 1시간뒤 연락이없어서 다시
전화 10번을 하였습니다
남:"내가 미안해 다시잘해보자"
여:"아니 내가 더 미안하지 마음이 변했는데"
남:"카톡이랑 전화 왜 차단안했어?"
여:"굳이 할필요잇어? 연락하지마"
하고 끈더라고요.. 저는 충격에 눈물이 나고 왜이렇게 됬나 싶더라고요...
일요일이 되었어요 저는 저녘6시 장문 카톡(핸드폰으로 봤을때30줄)을 보냈고 읽씹 당하고
월요일에는 연락안했습니다.. 친구들이 하지마라해서 
화요일이 되었는데 여자친구꿈을 꾸고일어나서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 장문 카톡(14줄)과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는 안받앗지만 카톡은 20분만에 읽더라고요
수요일이 되었는데 또 그녀의 꿈을 꿔서 전화 1번과 카톡(10줄)을 보냈습니다 
전화는 안받았지만 카톡은 5분만에 읽더라고요, 저녘에 지인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저녘 9시에 기다리던 카톡이오더라고요
여:연락안했음 좋겠어 좋은사람만났음좋겠다"
라고 오더라고요 기다리던 답장인데 가슴이 무너지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1번했는데 안받더라고요 
망했다싶어서 술을먹는데 전화가오더라고요 15분가량 전화를 했고 전화내용은 제가 잘못했다는 식과 한번만 보자고 했지만
거절 당하고 그다음날 저는 그녀가 쉬는날인줄알고 일어나자마자 마지막이라도 한번보자 심정으로 포항으로 갔습니다
그녀 집 근처 거의 도착해서 전화를 했는데 받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집앞이니 나오라고 하니 
알고보니 근무더라고요...근무가야한다고하여 제가 병원까지 태워주었습니다 참고로 2분정도 밖에 안되요 거리
저는 막상만나니 할말이 없고 그리고 그녀는 저의 얼굴을 안보더라고요.가면서 저는 여자친구를 만날때마다
일기를 쓴게있는데 일기장 다쓰면 줄려고 했지만 마지막일거같아서 만날때마다 썼다고 주니 그제야 제얼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밤 11시에 일끝나니 기다린다고 하였지만 그녀는 피식 웃으면서 기다리지마라하더라고요
그녀가 내려서 병원을들어갈려는 찰나 저는 차에서 내려 그녀에게 뛰어가서 "나 11시까지 기다린다"하니

웃으면서 알겠다 하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지인도 만나고 피시방도 가고 기다렸다가
그녀를 태우러 병원을갔습니다 제가 만나자마자 
남:일기읽어봤어?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난 너를 더 좋아한다"
여:음 내용 별거없던데 
하면서 저는 드라이브갈래 뭐먹을래 했는데 집에간다고 하여 집을 태워주면서
저의 모든 진심을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집앞 도착하니 
여:"음 저녘먹었어? 그래도 밥은 먹이고 보내야지 밥먹으러가자"
하여 음식점 골목갔는데 막상가니 먹을것도없고 저는 전날 술을먹어 속도 안좋았고 
여자도 먹고싶은마음이 없어보여서 차를 세워서 이야기하였습니다
여:(일기장을주며) 이거 나가지고가면 뭐해 가져가
남:"다시 안만날거면 가져가고 다시 만날거면 내가 끝까지 써써 줄게"
여:"10년뒤에줘" 라고 하며 주더라고요 저는 다시 만나자는 의미인줄알고
남:"이거 몇달 만에 다써" 하면서 차에 놔뒀죠 그뒤로
남:"도대체 뭐가 안맞다는거야?"
여:"난 오빠가 포항에 자주 날 보러 올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다시 만나도 이렇게 또 될거같고
내친구는 부산남자만나는데 돈한푼도안쓰는데 나는 그래도 오빠 이까지 오는거 고생하는거 아니 난
돈도 쓰고 다 생각하는데" 식으로 여자친구 생각엔 자주 올줄알았는데 안왔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게 
제일 서운하다는 식으로 이야기와 함께 눈물을 흘리길래 손을 잡아줬습니다 참고로 일주일에 2번은 만나러 포항갔습니다
남:"내가 미안 내가 니를 많이좋아한다캐놓고 포항자주 안와서 오해사게 해서 미안하다"이런식으로 저의
진심을 다시한번 말하고 잘해보자식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자는
여:"봐 아직도 이런 이야기하고있잖아" 하며 집으로 다시 가자고 하더라고요
집앞에서 그녀의 손을 잡으며 정말 간절하게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평소 대화할때처럼 피식하며 이야기하였습니다
여:"내가 냉정하게 집에 가라고 했어야됬냐,웃으면서 이야기하니 농담같지?이래서 안만날려고했는데 나는 차없고 자주 볼수있는 포항남자만날거고 빠른시일내에 남자만날거니
오빠도 대구여자만나라"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더라고요.
남:"나는 너 못잊는다 "기다린다 식으로 이야기하니 
여:"시간이 지나면 오빠도 괜찬아질거고 나는 이런상황이 오빠처럼 슬프진 않고 아무렇지도않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며 차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가더라고요 저도 차에서 내려 그녀에게 뛰어가

다시한번 빌었습니다 만나자고 하지만 그녀는 "미안하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마지막으로 안아보자 하고 
그녀와 안고 그녀가 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저는 멍해서 가만히있다가 차에 탔는데 전화가오더라고요
여:"비많이오는데 갈수있겟어? 조심히 가고 (장난식말투)나 내일 남자소개 받아도되?? 그리고나서
여:"이제 찾아오지마" 하더라고요 
저는 다시 한번 빌었고 하지만 여자는 " 오빠 좀!"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전화끊고

대구로 출발하기전 할말이 있어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저는

남:"오늘 만나줘서 고맙고 니마음이 굳힌거 알고있었지만 혹시나해서 와봤고 지금은 아니지만 
다시 되돌아올수있으면 돌아와라 "라는 식으로 말하고 대구로 가고 그다음날 아침이 되서

저는 연락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마지막으로 카톡(11줄) 을보냈습니다 내용은 기다린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마지막에 보고싶다 사랑한다고 보냈지만 역시나 읽씹당했습니다...
과연 이 여자친구는 다시 연락올까요????,,저는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안오는거 알고있지만 조금이라도 희망없을까요??...
참고로 연락하고 지낸지 4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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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제가 의미 부여 는 아니지만 궁금해서
1.제가 진짜 싫으면 전화 카톡을왜 차단안했죠?
2.카톡프사는 보통 제가 찍어준 자기사진이나 하는데 제가 차인날부터 계속 기본프사
3.인스타 원래 자기사진 있었는데 저를 차단하고 사진 놔두면되는데 사진을 숨겨 놓고 제 계정을 차단안하고 있다가 제가 마지막포항 찾아가기전날 벚꽃사진과 함께 다시 사진이 보이더라고요 그후 계정 차단 당했는데 무슨의미죠?
4.마지막 전화로 장난스럽게 자기 내일 바로 소개받아도되? 이말은 장난일까요 진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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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는 간절합니다....저를 욕하셔도 되니 조언이나, 여자가 어떤심리인지 아시는 분은 답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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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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